강주연

더 리버사이드 호텔 워킹으로 갔는데 정말 너무 좋았어요. 홀 분위기도 그렇고 발렛도 해주시고, 우선 밥이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이라 식사는 우선 믿고 갑니다. 홀 투어 없이 리버사이드 젤 먼저 가서 계약하고 왔어요. 다른 곳 가볼 의심도 안들고 우선 믿고 갈 생각입니당ㅎㅎ호텔인지라 가격을 많이 깎을 수는 없어서 서비스 받고 그랬어요. 주차+밥 을 우선순위로 둔 만큼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전 누벨라 홀을 예약했어요. 콘서트홀은 예산초과라 힘들고 몽블랑은 채플 느낌이라 중간 크기와 꽃장식이 예쁜 누벨라로 했어요! 천고도 넓고! 양옆에 아주 넓진 않은데 하객수에 비하면 딱인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밥은 다담주쯤 먹어볼 계획이라 아직 먹어보진 못했는데 워낙 밥으로도 유명한 곳이니! 예랑이도 하객으로 갔을때 맛있게 먹었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도 좋았고 계약할 때 제가 모르는게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어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