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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지

18.07.03
스튜디오
이포토에세이

이포토 에세이에 대한 테지의 후기 :: 큰 기대를 하고 갔던곳은 아니지만, 도착한 순간 정원 느낌이 물씬 나는 야외 스튜디오를 보고 감동했어요. 산 속 도로를 따라 계곡을 끼고있는 자연 환경이 아름답기도 했고요. 여러가지 컨셉이 준비되있는것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단점을 꼽자면 트렌디하거나 모던한 분위기는 아니라는 점이예요. 좋게 말하면 고전적이고, 좀 나쁘게 말하자면 촌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들도 일부 있었어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유행은 변하기 마련이고, 웨딩 앨범은 평생 간직하는 거잖아요. 몇년 후를 내다봤을 때 후회없을 선택이라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드레스 / 슈즈 모두 대여해 주시는데요, 드레스의 경우 물건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관리가 아주 잘 되는 편은 아니예요. 슈즈는 기대 안하고 가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 (그래도 사진상으로는 예쁘게 나와요) 예비신랑님들이시라면 검은 정장바지 하나씩 가져가시는 게 좋을 듯 해요 헤어 / 메이크업 어떤 실장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요소인데요.. 요즘 색조를 진하게 하지는 않잖아요. 대체적으로 본연의 얼굴을 살려주는 메이크업을 해주시는 듯 합니다. 원하시는 스타일이 있다면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게 좋고요, 드레스 갈아입을 때마다 수정해주시니까 화장 무너질 걱정없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총평 : 좋은 점도 있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던 이포토에세이 였습니다. 만약 리마인드 촬영을 한다면, 음... 다른데로 갈래요. 스타일 : 추천♥ 가장 큰 장점은 야외촬영 컨셉이 다양하다는 거예요. 살아있는 나무와 자연에 조화꽃이 더해져있는데, 사진찍으면 굉장히 로맨틱하게 나와요. 게다가 실내 스튜디오는 엔틱한 분위기가 강해요.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비추, 화려하고 고전적인 분위기가 좋으시다면 추천이예요♡) 사진작가 : 서글서글한 성격에 말씀도 재미나게 해주셨는데요, 구도가 흔들린 사진이 좀 있어서 아쉬웠어요. 그 분 스타일인지는 몰라도 사진이 좀 올드한 감이 있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헬퍼 이모님, 메이크업 실장님 다 친절하셨어요. 워낙 스튜디오가 크고, 여러팀이 촬영하다보니 복잡할수도 있는데 혼선없이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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