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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댕

18.07.04
웨딩홀
더 라빌_강남

준비기간이 넉넉하지 않았었는데 다행히 한 팀이 예식 일정을 변경하면서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은 이상 토요일 점심 타임은 최소 6개월 전에 예약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시월초 예식인데 아직도 준비할게 산떠미네요 ㅎㅎ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로비가 넓어서 맘에 들었어요! 인테리어도 대리석 위주라 깔끔하구요 저는 분리웨딩 선호해서 그랜드홀룸 예약했는데 큰 규모의 웨딩 깔끔하게 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예약후 시식은 안했지만, 예전에 하객으로 한정식 먹은 적 있었어요^^ 맛잇게 먹었다는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워낙 더라빌 식사는 유명하니까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저는 전은진 매니저님께 안내받았는데요~ 홀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시고 당당한 애티튜드가 인상깊었어요^^ 후회없는 웨딩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신뢰감이 들었어요. 전화문의-투어-예약까지 스무스하게 잘 진행되었고 만나는 직원들 모두 웃는 얼굴로 뵈었네요^^ TIP : 본식 스냅, 더라빌 그랜드볼룸은 블루/화이트톤이라 세피아 톤의 스냅을 원한다면 스냅업체 찾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겠어요.. 저도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겨우 결정을 했어요ㅎㅎㅎ 버진로드가 밋밋한 감이 조금 있는것 같기도 해요, 양쪽에 플라워를 더 구성하면 예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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