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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B

18.07.05
스튜디오
미루

첫 사진은 제 동생이 찍어준 사진이에요, 이렇게 그냥 일카로 찍어도 분위기가 나오죠. 조명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섬세함이 있는 스튜디오예요. 스타일 : 추천♥ 너무 유행타지 않도록 심플함을 원하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심플해서 인물중심이기엔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은 곳이라고 봐요^^ 심플하면서 약간의 배경을 적절하게 섞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다른분들도 다 추천하시는 장덕희 팀장님께서 찍어주셨어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듯 팀장님의 칭찬이 저와 예랑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줘 긴장과 어색한 표정도 잠시, 즐겁고 힘차게 끝낼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 모두 친절해요^^ 셀렉 하러 가서도 셀렉하는 시간이 짧은게 아쉬워서 그렇지 전반적으로 신랑신부 선택을 존중해주면서 친절하게 응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셨어요~ 그럼에도 보통을 누른 이유는, 셀렉하는 시간이 2시간밖에 되지 않아서 마음 급하게 허겁지겁 셀렉한 감이 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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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스튜디오 리뷰 - 첫 사진은 제 동생이 찍어준 사진이에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