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나무

4월말에 상담받아보고, 얼마전엔 하객으로 다녀왔어요~ 일단 식장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호텔식으로 너무 예뻐요! 신부대기실과 혼주대기실도 꼼꼼히 신경쓰신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 위치가 살짝 구석에 있는건 좀 아쉬웠어요) 홀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교통과 식사가 아쉬워서 선택하지는 않았네요ㅠㅠ 일단 지하주차장 입출구 라인이 하나밖에없어서.. 너무 복잡할 것 같았어요.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도 셔틀버스가 있다고는해도, 역에서 가까운 웨딩홀보다는 좀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단 홀 자체가 너무 예쁘고, 조명밝기정도도 적당하니 좋았어요! 로비 분위기도 예뻐요~ 음식 : 얼마전에 하객으로 갔다왔는데, 무난했어요! 하지만 대관료에 비해서 퀄리티는 아쉬웠어요 ㅠ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서비스는 정말 좋았어요~ 이제껏 가본 곳들 중 거의 제일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