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랑이

단독홀, 단독 로비라는 점, 80분예식이라는 점에 메리트가 있지만 전자상가가 다 보이는 위치, 그닥 친절하지 않은 서비스라 추천하진 못하겠네요ㅎㅎ 아 지방 하객이 많으신 분들께 위치는 짱이에요~~ 홀분위기 : 전자제품 상가 속에 있는 예쁜 인형의 집 같은 느낌이었어요ㅜ 단독홀이라는 것과 넓은 로비는 좋았지만... 홀 문이 열리면 바로 전자상가가 보인다는 게 저한테는 엄청난 결격사유가 됐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드셔봤던 분들은 만족한다 하시더라구요~ 서비스 : 계약하러 갔을때 안하면 말고~ 식으로 이야기해서 그냥 나오려고 했더니 그 이후엔 또 계속 잡으시더라구요 ㅎㅎㅎ 어쩌라는 건지... 그리고 웨딩홀에서 일하시는분들, 식이 많아서 많이 힘드신건 알겠지만ㅜ 좋은날 뭐 물어보기도 힘들겠다 싶을 정도로 무표정에... 전 좀 그렇더라구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