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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가깝지만, 역 자체가 멀어서 서울쪽에서 오는 지인들은 쫌 피곤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전체적으로 건물 내부가 넓고 동선이 잘되어있어서 정신없이 붐비는 현상이 없어서 그점이 좋았구요 음식도 다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9층 버킹엄홀에서 친구 결혼식 보고왔어요 하객이 많았는데 로비가 넓고 앉을 곳도 많아서 하객수에 비해 북적거림이 적어서 좋았어요 홀은 밝은 분위기고 홀 길이는 보통인데 천고가 매우 높아서 홀이 전체적으로 커보였어요 세이브존 건물이라 건물 자체는 별로였는데 웨딩홀 있는 층 내리자마자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전체적으로 높은 천장때문에 이미지가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맛있었어요. 연회장도 넓고 동선이 잘 나뉘어져있어서 구워서 바로바로 나오는 LA갈비 빼고는 줄없이 가져갈 수 있었구요 뭐 일반적으로 있을건 다 있는 것 같고 제일 좋았던건 샐러드가 종류가 많고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연어, 치킨, 호박, 치즈, 토마토, 샐러드파스타 등등 생각하니까 또 먹고싶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딱히 받은게 없어서 모르겠는데,, 연회장에서 음식먹고 접시 치워주는건 바로바로 잘 치워주셔서 좋았습니다^^ 그 외 안내해주는 직원들도 친절했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