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멍~

18.07.10
스튜디오
아우라스튜디오 대구점

지인추천은 의사 전혀없습니다. 샘플보고 분위기나 느낌이 좋아 선택했는데, 정작찍어보니 드레스도 헤어도 작가도 붐업해주지 못하는 상황이더라구요. 샘플을 억지로 억지로 따라한 느낌 듭니다. 억지로 겨우. 훙내만 내고나온 느낌이고 마지막 대표(남자)의 설명을 듣고 나올때의 기분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7시간 사진찍고 돌아오는 사람의 상황은 전혀 고려치않고 공장에서 물건 돌아가는 느낌이었어요. 정말로 주변여건이 어떻든 나는 내 방식대로 그느낌 살려서 잘 찍을수 있다고 자신할수있는 프로라면 추천합니다.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는 귀족적인 느낌의 고급스러움이어서, 연령대 무관하게 딱 취향에 맞는 사람이 하기 좋았어요. 앨범역시 마찬가지로 고풍스럽지 않은 컷이라도 분위기느 참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촬영작가님은 좀 별로였어요. 솔직히 피사체가 편안해야하는데 그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며 찍어줘야 잘하는 작가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퉁명스럽고 좀 소극적인 느낌이었어요. 본인의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관심, 도도함, 머 그런 느낌이라 신랑이랑도 좀 불편했고 전반적으로 어색했습니다. 서비스 : 드레스 챙겨주시고 헤어 해주시는 헬퍼가 꽤 친절했지만, 그다지 헤어나 드레스등 센스잇게 잘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그치만 나름 최선을 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금액은 10민원 따로 송금했는데 처음 토탈샵에서 안내받은 금액보다 많이 달래서 의아하긴 했어요. 게다가 드레스 상태가 중하도 아니고 아예 하’였고, 지인이 물어보면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5년전쯤 친구 촬영따라갔을때와는 느낌 자체가 많이 딱딱하고 달랐습니다. 우리지인 외에 다른 사람이 겹치거나 하지않아 편한점은 좋았습니다. 요즘은 다 이렇게 하루 두팀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치고 대표라는 남자가 설명들으러 오라해서 갔더니 액자와원본 당연히 사는것처럼 강매아닌 강매느낌.. 아 그 자리에서 돈 내고 나왔긴한데 기분이 별로였어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아우라스튜디오 대구점 스튜디오 리뷰 - 지인추천은 의사 전혀없습니다 샘플보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