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름

율리아나에서 추천받아 진행을 했고 지인 1명이 와줘서 계속 사진을 찍어줬어요. 지인중에 루미에에서 촬영했던 언니가 있는데 표정을 어색하게 찍은게 아쉬움이 남는다며 작가분이 밝고 웃겨주시면 표정짓는데 도움이 된다고해서 예약시 재미있는 작가분을 부탁을 드렸었는데 반영이 되었는지 아닌지....잘 모르겠어여.작가님께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조성해주면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분위기가 좀 경직되어있어서 그런지 얼굴표정 마음에 드는 사진은 20~25장정도이고, 지인이 동행가서 찍어준 사진이 훨씬더 표정이 자연스러웠어요. 물론 카메라 성능관계상 지인이 찍어준 사진이 퀄리티는 떨어지지만요. 좀 아쉬움이 남아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에 다양한 배경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배경을 변경하는 시간도 생각보다 별로 안걸리더라고요. 그점은 마음에 들어요. 특히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 좋더라고요. 사진작가 : 음 처음에 서로 긴장하고 해서 표정이 잘안나왔어요.작가님은 계속 신랑한테 웃으라고 하시며.... 중간에 사진잘 안나와도 본인탓아니라고 농담을 하시는데 다시찍는건 신부님때문이 아니라 다 신랑때문이라고 하시는데 ....신랑도 나름 표정지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같이있는 제가 좀 불편하더라고요. 서비스직은 고객이 더 우선이여야하고 더 친절해야 할것같아요. 작가님께서 마지막 타임이라 좀 피곤하셨던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사진셀렉때 안내해주신 여자분은 친절하셨고 설명을 디테일하게 잘해주셨어요. 서비스가 또 뭐가 있었을까요....특별히 이야기할게 없는것같아요. TIP : 당일날은 다이어트라고 굶고가기보다는 어느정도 식사를 하시고가야 장시간 웃으면서 촬영할수있어요.동행하는 사람은 너무 많지 않고 1~2명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같이 동행해서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그 사진을 보고 느낌을 미리 보니깐 셀렉시 금방 고를수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