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녀

친동생이 와서 도와줬는데. 세미로 촬영해서 딱히 힘든점도 없었네요. 스타일 : 추천♥ 전 캐주얼한 느낌이나 오글거리는 컨셉을 싫어하는데요. 델라가 과하지 않고 참 적절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세미촬영이라서 컨셉이 몇개 되지 않는데도 분위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서 다양한 느낌의 사진이 남아 볼때마다 재미있고 나름 맘에 들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처음 봤을때 약간 나이 있으신 분이라서 우려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당연히 아주 젊은 작가님이 있을거라고 생각을...ㅋㅋ. 근데 이게 경력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싶은게 포즈나 표정을 간결한 말 한마디로 잡아주시고 센스가 넘치세요. 작은 차이로 사진이 달라보이는 포인트를 잘 잡아주신다는게 나중에 앨범보면 알게돼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는 친절하시고 좋아요. 다만 주차가 좀.. 빌딩내 발렛주차 시스템이 좀 맘에 안드는데 그게 뭐 스튜디오 잘못은 아니니까요. ㅠ. TIP : 나중에 사진 셀렉하면 보정 해주시잖아요? 너무 과하지 않게 해달라 꼭 부탁드려야 할듯요. 날씬하고 예쁘게 해주시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제 기준에는 너무 만화같아요;; 그리고 신랑신부 모두 무조건 웃는 연습 많이 하셔야 좋은사진 많이 나와요~ 저희는 신부얼굴은 맘에 드는 사진 굉장히 많았는데 신랑 표정이 썩소가 많아서 셀렉할때 힘들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