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예신 친구분도 곧 결혼하시는데 본인들은 날짜가 안맞아서 못했다고 너무 괜찮은곳이라 아쉽다며 추천해 주심. 마리아쥬 가보기 전 두군데 가 보고 마리아쥬 이후에 한곳 가봤는데.. 여기 가보고 나면 그냥 다른곳은 눈에 안들어옴. 마지막으로 갔던 곳이 그래도 고급스럽고 단독예식에 시간도 여유있고 주차, 밥 만족스럽고 신부대기실 최고이고 등등 장점 많으면서 마리아쥬 보다 몇백이 더 저렴했어서 고민이 되긴했는데 다 둘러보고 예신이랑 밥먹으며 차분히 생각해보니.. 마리아쥬에서 안하면 평생 후회할것같다는 생각이; ㅋㅋ 들어서 결정. 무엇보다 그 예뻐죽겠는 가든. 최고. 신부대기실에 콕 박혀있기보단 나가서 같이 인사하는 분위기 좋아하는데 아주 매우 딱. 천장이 있어서 비맞을 걱정은 없는데 햇빛이 잘 들고 구조가 야외느낌.(식은 실내) 춰향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100퍼 만족 했네요. 사진은 마리아쥬 가든.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좋습니당. 꽃장식 없을때 갔는데도 굿. 음식 : 추천♥ 동그란 테이블이라 모르는사람끼리 앉을 확률이 많은게 대접하는 사람 입장에선 흠. 계약 후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메뉴 구성 만족. 서비스 : 추천♥ 최곱니다 감사했습니다. 커피 컵잔 짱 예뻤어요 TIP : 글쎄용.. 너무만족이라..; 가격이 부담스러울수 있지만 잘 빼주시도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