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신부

예랑과 친구들이랑 방문했고 3벌만 입어봤어요. 시간관계상의 문제도있었지만 4번째 드레스를 굳이 안입어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호불호가 분명해 싫으면 표정관리를 잘 못하는데 예랑과 친구들이 제 표정을 캐치했더라구요. 본식용드레스가 이정도면 촬영용은 더 기대할수없을 것같았어요 만약 계약을 진행한다면 스드메 패키지금액에서 30만원 추가가 붙는 샵이었는데 아쉬운게 많은 샵이었습니다 스타일 : 다른곳에비해 핏팅룸 갯수가적었어요 드레스는 비즈감있는 걸로 입어봤는데 이렇다할 특별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옷상태 : 드레스컨디션은 보통이었고 디자인은 아쉬웠어요 셀렉센스의 부족인지 모르겠지만 다른곳에서 사진으로 봤던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드레스라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본식용이아니고 촬영용 디자인같았어요 전 일체형을 원했고 비슷한부류의 사진을 보여드렸음에도 탑형에다가 볼레로로 주로 입혀주셨어요 그런류는 촬영때 입는걸로 충분할것같아요 어중간한 탑형은 좀 고급스럽지못해 싫었어요 서비스 : 총 드레스투어 4군데중에 3번째 방문한 샵이었는데 머리를 가장 못만져주셨던 샵이기도하고 드레스가 가장 만족스럽지 않은 곳이었어요 아멜리에블랑 이라고했을때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