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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브라이드메르시를 갓어요 플래너언니는 디아시를 추천햇지만 화보를 보고나서 좀 화려한 스타일도 입어보고싶어서 변경햇던 샾이에요 다른분들은 후기가 좋은게 많던데 저는 아주 많이 화가낫던 샾이에요 세군데중 샾은 제일 예쁘고 넓고 깔끔햇어요 첫번째에서 입어본 드레스느낌중 오간자실크가 제일 잘어울려서 플래너언니가 오간자실크에 탑드레스를 요청을 햇어요- 잔잔하게 화려한느낌을 보고싶다고햇죠 화려한드레스스타일인걸 알아도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보고싶다고 햇어요 ㅡㅡ그런데 부원장님이 자기 멋대로 진짜 큰보석비즈? 같은게 달린 어깨선레니스?드레스를 가져오십니다.. 정말 제표정 개썩어서 안입는다고 하려다가 참고입엇는데 입고나서 가슴쪽을 딱 봣는데 비즈같은 것들이 죄다 바느질이 너덜너덜 최악. 친구들도 표정 최악. 플래너언니도 당황. 부원장혼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드레스라며 자기샾이 최고인양 떠들어대네요.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은 좀 힘들어보엿구요 체계가 정말 딱딱 잡힌 곳이더라구요 이미 첫번째드레스에서 맘상해서 다른 드레스는 입고나서 생각도 안나요. 스타일 : 포스쩜 자부심대박 저하곤 안맞아요 드레스는 둘째치고 원하는 스타일을 귀담아듣지않음 옷상태 : 위에 언급햇듯이 저만 그런지몰라도 드레스비즈상태 엉망, 드레스 튤에 나비모양 레이스감 비즈감을 자랑햇으나 입은사람으로서 내려다본 결과 군데군데 떨어질랑 말랑 서비스 : 입어보는동안 한마디도 안한샾. 부원장님혼자 독무대 자기드레스가 최고다 라는 말만 함 TIP : 화려한스타일찾는 분들은 가보셔도 될것갘아요 그리고 체계가 딱딱 제대로 되어잇어서 좀 부담스러운데 그런것 상관없으시면 신경안쓰샤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