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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브라이드케이로 갔어요 브라이드케이가제일맘에 들엇는데 웨딩북에는 후기가 없더라구요 좀 불안햇던 곳이엇어요 ㅎㅎ 유일하게 발렛비가 안들엇던 곳이에요 집을 개조해서 샾을 만드셧더라구요- 일단 분위기는 제일 맘에 들엇어요 아늑한느낌 친절도도 좋앗구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 편하게 해주시려는 노력이 되게 보였던 샾이에요- 커텐이 자동으로 되서 신기햇덚ㅎ 담당해주시는 실장님들도 나이가 많지않아서 좀 더 편햇구요 드레스 준비해주시면서 중간중간 재밋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셧어요 엄청나게 신속정확 세군데중 허리를 거의안조엿는데 라인이 제일 잘 빠진곳 브라이드메르시에 디여서 플래서 언니가 좀더 상세하게 원하는스타일을 조목조목 이야기 해주셧고 첫번째드레스입는순간 이거다이거!!!란 생각이 들엇어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자잘한 비즈가잇고, 튤까지 비즈감 장난아닌데도 전혀 과하지않은 느낌,허리절개선이 없어서 매끈해보이고 얇아보엿어요 ㅎㅎ 첫번째드레스가 맘에들어서 바로 찜콩 다른드레스도 예뻣는데 그것만기억나요 ㅎㅎ 스타일 : 추천♥ 편하게 해주는 느낌 원하는 스타일 제대로 잡아냄 옷상태 : 추천♥ 입어본 세 드레스 모두 비즈나 레이스 망가진곳없이 깨끗 서비스 : 추천♥ 어거지로 무리하게 친절한느낌이 아닌 즐거워보이면서 친절한느낌 TIP : 다른 신부님들깨서 가격이나 브랜드 상관없이 자기한테 맞는 드레스가 잇다고 햇는데 정말 맞는 말같아요 유명하다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