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릴맘
안녕하세요 12월 예신입니다 7월 9일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조금 촉박하게 종로 비스포크라인에서 남친 예복을 맞추고 왔어요 원래도 정장 입고 다니는 직업이라 예쁜거 맞춰주고 싶어서 고심하다가 고른 업체입니다ㅋㅋ 종로 한복이 일찍 끝나서, 예약시간보다 빠르게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히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요 남친이나 저나 맞춤양복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용어도 그렇고 많이 낯설었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직접 옷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쉽게쉽게 결정했어요 맞춤은 소매,깃,셔츠색, 안감색, 주머니모양 등등 다 골라야하더라구요ㅋㅋㅋㅋ 이태리 까노니꼬 원단으로 바지 2개해서 좋은 가격으로 잘 맞추고 왔답니다! 2차 가봉까지 잘 끝내고 대여복까지 빌려서 촬영 잘하고 왔습니다- 대여복이 자켓 1개라서 좀 아쉬웠어요 상품 : 추천♥ 이태리 까노니코 원단 정장 1벌+바지 1개 더 추가 구성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가격 : 추천♥ 79만원+바지 추가 20만원= 99만원에 결제 했구요 남친이 바지가 너무 편하다면서 극찬을 했어요 바지 추가하길 잘한것같아요 서비스 : 보통♥ 대표님께서 상담해주셨는데 대표님이 제일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촬영 대여복이 자켓 1개밖에 안되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