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

12월 작년에 진행했었구요. 가방순이 꼭 필요합니다.... 예식장에서 신랑신부에게 자꾸 뭘 줘요...손이없는데 ㅠㅠㅠ 홀분위기 : 추천♥ 저는 비스타홀 제일작은홀을했고 화이트톤으ㅏ 고급스러운 분위기 식당 음식 이런것에 끌려 계약하게되었습니다 음식 : 음식...ㄱ부페치고 욕먹을 정돈 아니지만..그냥 부페맛이에여 서비스 : 당일날이 최악이였어요... 음악 한번에 안나오고 신랑신부한테 사진 액자 주면서 치우라고 주고... 정신없고... TIP : 흠....글쎄요 제가 다시한다면 단독홀로하구싶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