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뚜기

작년 8월쯤 더운 여름에 진행했는데 오랜시간 촬영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잘 찍었습니다. 모두 결혼준비 하면서 예민하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됩니다. 그냥 그 순간을 즐기세요! 스타일 : 추천♥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웨딩앨범을 원해서 골랐던 스튜디오였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배경위주보단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인물위주이고 촬영도 괜찮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여자 작가님이었는데 정말 지칠 새도 없이 열정이 넘치셨고 재미있게 진행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여동생과 같이 갔는데 사실 제가 요청하기 전에 작가님이 먼저 너무 보기 좋다며 몇컷 같이 찍어주셨어요. 이상하게 동생이랑 찍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런 장면까지 포착해서 찍어 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TIP : 표정연습 어느정도는 꼭 준비해가세요! 특히 신랑분과 같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