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보니
처음 투어때는 결혼 할 예랑이랑 함께 가서 본식용 드레스로 피팅을 했었고 샵 지정후 촬영용 드레스 고르러 갔을땐 예랑이 그리고 저희 엄마와 함께 갔어요^^ (엄마 꼭 데려가시는거 추천입니다ㅜㅜ엄마가 너무 감동하고 좋아하셨어요..너무 잘한 일 같아요) 샵이 아주 크지는 않다보니 친구들을 많이 데려가서 함께 우르르 보는 건 조금 실례일 것 같은 느낌이 있었구 예랑이와 엄마 정도로 동행하시면 좋을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그리고 촬영용 드레스 피팅시에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어때는 바디라인이 그려진 용지와 펜 챙겨가셔서 동행자에게 바디라인 이미지 위에 드레스의 느낌을 그려달라고 부탁 해주셔야 할거예요^^ 하단에 첨부한 사진은 촬영용 드레스 입은것을 예랑이가 촬영해준거예요! 똥손 예랑이가 ㅎㅎ 절 예쁘게 찍어주실 수 있도록 샵 언니들이 드레스 라인 잘 펼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본식드레스 피팅때 다시 만나요! ^^ 스타일 : 추천♥ 투어때, 벨라인 보다 머메이드 라인을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원하는 예쁜 머메이드 드레스 많이 입어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하지만 생각외로 벨라인이 잘 어울려서 놀라기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어울리는 스타일은 별개더라구여 ㅎㅎ 또한 제가 좋아하는 비즈나 레이스 류의 드레스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촬영때 고른 드레스는 제가 너무 화려하지 않은 것들을 골라서였는지 , 촬영 당일날 헬퍼이모님이 가져오신 볼레로가 모두 비슷한 느낌이 많아서 다양한 느낌은 조금 떨어졌던 것 같기도해요ㅜㅜ(꼭 다양한 스타일로 가져다 달라고 부탁드려보세요^^) 전체적으로 생각했던 것 보다 세가지 드레스가 비슷해보이거나 굉장히 심플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옷상태 : 추천♥ 피팅투어때 입어본 본식용 드레스의 상태가 정말 너무나 좋았었어요! 자수마감이며 재질의 퀄리티까지 어느하나 흠잡을 게 없었구요. 다만 촬영용 드레스는 촬영에 잘 보여지기만 하면 되는 드레스이다보니 마감이라던가 그런 퀄리티는 조금 떨어졌어요^^ 서비스 : 추천♥ 샵에서 피팅 도와주셨던 언니들 너무 다 친절하셨고 하나하나 피팅감은 어떤지 조임정도는 괜찮은지 여쭤봐주시고 대기할때에도 아이스 커피 건네주시면서 소파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해주셨어요. 촬영당일 헬퍼이모님께서도 조용조용 너무 잘 챙겨주셨고 잘 웃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TIP : 촬영때에는 다양한 볼레로로 준비해주셔달라고 이야기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구 피팅때부터 촬영때까지 윗 속옷은 비치되어있었으니 팬티만 스킨톤으로 입고 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꿀팁으로 드리자면 저는 피팅때 팬티스타킹을 입고 갔는데 민망함도 좀 덜하고 드레스도 끌어올릴때 부드럽게 올라가니 좋았어요. 물론 드레스의 코르셋으로 라인 다 조여주시지만 스타킹입고 갔을때 한번 더 배 라인도 눌러주니까 더 예쁘게 잡아줄 수 있는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