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샤

이모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붙임성 없는데도 엄청 자주말 걸어주시구 당부할거랑 사진도 엄청 찍어주셨어요 스타일 : 추천♥ 블링블링한 위주로 봐서 그런 샵 선택했어요 제일 맘에드는 드레스가 있어서 무조건 이샵으로 선택 옷상태 : 보통♥ 촬영용 드레스라 그런지 약간 구멍 ? 도 나있었고.. 그치만 촬영땐 안보이니깐요 ㅋㅋ 촬영은 이쁘게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볼레로들도 이쁜거 주시공 본식용 케이프도 주셔서 감사했어요 서비스 : 평일 저녁밖에 시간이 안되서 그쯤 갔는데 .. 퇴근시간다가와서 그런지 좀 빨리 빨리 느낌 ? 그것만 빼면 뭐 .. 갠찬아요 분위기도 차분하시궁 .. 제가 약간 붙임성 없어서 ㅋㅋ 어색했어요 ㅎㅎ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보단 그냥 잘나가는것들을 추천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 제스틸 아닌거만 추천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