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조아

예랑이가 지금까지 가본 홀 중 가장 예뻤던 홀이 드레스가든이라고 했고 그 급으로 홀이 예쁜 곳이라고 할 정도로 천고도 높고 핑크빛 분위기에 꽃향기도 솔솔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웬만한 호텔 예식에 뒤지지 않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독특한 디자인의 단독홀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물론 일반 강남웨딩홀보다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에요 ㅎㅎ 음식 : 추천♥ 음식은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피로연장을 둘러보니 맛깔스러워보였어요 :) 서비스 : 추천♥ 오전 시간대 밖에 남지 않아서 계약은 못했지만 친절하게 상담 도와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