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바라기

메종드마리에 스드메선택로 선택하면서 드레스는..... 직접 눈으로 보기 전 앨범에 나와 있는 사진으로 보고 업체를 선정해야 하기에....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ㅠㅜ '드레스야 하얗고 디자인이 많은거 나한테 이쁜 드레스 골라 달라고 입어 본 뒤 골라도 낫지 않겠지'라고 생각한 건.. 오산ㅠㅜ 누가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했나요??? 갈대가 아니라.. 여자의 마음은 욕심. 욕심ㅋㅋㅋ 혹부리 영감처럼 부풀어 나는 이 욕심... 드레스 투어할까 하다가 한 것만 투어 한뒤 영 아니면 다른 것 투어할 생각을 가지고 ㅋㅋㅋ 간 메종드 마리에^-^ 늦지 않은 약속시간이었지만.. 바글바글 함께온 친구들이 북적(친구3, 신랑)였음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메종드마리에 직원분들^-^ 촬영가봉 때는 풍성 3, 슬림4 총 7벌이나 입어보고 볼레노 연출도 이쁘게 이쁘게 하였다는^-^ (그 덕에 친구들과 함께 고르느라고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ㅠㅠㅠㅠ) 촬영가봉하며 찍은 사진 부끄럽지만 살짝 올리옵고 본식 때는 지금보다 더더더 이쁜 드레스 입고 진행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