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소중

사진은 계약차 들렀을때 제가 계약한 5층 그래이스홀에 당일 식이 있어서 한번 올라갔다가 찍은 건데 일반 카메라로 대충 찍었는데도 저렇게 화사합니다. 맨 앞에 서있는 두 분은 뮤지컬 배우 두분이 리허설 중이었는데, 라우체는 뮤지컬 예식을 업체와 연계해서 원하시면 비용을 내고 할 수 있더라고요. 리허설 하는 모습도 여유로워 보였고 예식 사이 간격이 커서 그런지 식장도 여유로움이 넘쳐보였어요. 한 층을 통째로 쓰는거라서 북적거릴일 없이 좋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한번 보고 나서 계약하러 간거라서 웨딩홀 분위기는 워낙 기품있어보이고 일단 밝아서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아직 식사를 못해봐서 모르겠지만 이미 다녀오신 분들 말로는 무난하고 괜찮았다 하셨어요. 예식 간 시간이 2시간 텀이라서 여유로울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예약실로 가면 매니저 님들이 앉아계시는데 응대 서비스가 매우 좋고 상담실도 크고 좋습니다. 신랑 신부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박지영 매니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