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누나

별관의하우스웨딩홀 너무너무 예뻐요. 저는 제취향이 호텔예식의 어둡고 웅장한걸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여긴 정말 독특하고 예뻤어요. 보증인원이 150명~200명이라서 인원도 딱 괜찮고,견적도 잘 뽑아주셔서 별관 하우스웨딩 가계약하고 왔어요. 신관이 원래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라서 보증인원이 좀더 많으면 할까했는데 천장의 샹들리에에 불이 들어오지않고 장식이더라구요. 그거때문에 좀 어두운느낌이라 선택하지않았어요. 식사도 거구장으로 유명하다고하고, 위치도 신촌역이랑 아주 가까워서 괜찮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두군데 다 보았는데, 별관의 하우스웨딩이 생각외로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여태껏 보지 못했던 느낌의 웨딩홀이었어요. 남자친구도 그런말 한번도 안하다가 처음으로 예쁘다!! 하더라구요. 신부대비실도 예쁘구요. 신랑입장을 할때 앞에서부터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신선했어요.야외느낌의 웨딩홀이고 보증인원이 적은 소규모 예식을 원해서 일단은 가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신관의 큰홀은 호텔느낌의 컨벤션 웨딩홀인데, 예쁘긴하나천장의 샹들리에에 불이.들어오지않고 많이.어두운느낌이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지방민이라 잘 몰랐는데 거구장 이라는곳이 서울에서는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음식은 맛있다는 얘길 많이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과한 친절이 아니고 담백하게 다 설명할건 다 설명해주시고 견적도 아주 잘 뽑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식시간도 원하던 시간대에 가능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