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지니

여긴 밥이 다했어요!! 탑급! 다만 밝은 화이트홀은 개취가 아니라서 아쉬운데 비용까지 비싸서 안했어요 홀분위기 : 저는 채플을 싫어하고 호텔분위기홀은 예약이 차기도 했고 너무 옆으로 넓어서 별로인데 지하홀은 너무 밝은 분위기라 별로였어요 음식 : 추천♥ 여긴 진짜 음식이 웨딩홀들 중에 탑오브 탑! 별점 오점만점에 7점이요 아이스크림까지 있는 뷔페인데 심지어 직접 떠주심 다 맛있었는데 과일과 케잌류가 개인적으로는 맛이 아쉬웠어요 케잌은 종류가 너무 많던데 약간 줄이고 맛에 신경쓰시면 좋을 듯 서비스 : 추천♥ 식사비가 엄청 퀼리티가 100퍼 만족하는거 대비 저렴하게 느껴졌고 홀 대관비가 다른 곳대비 비성수기인데 비싸서 아쉬웠는데 네고도 별로 안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