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랑이

6월 말인가 7월초에 예랑이랑 같이 방문했어요. 2주 정도 고민하다가 최종 계약!! 두근두근 넘 기대되요 ㅋㅋ 홀분위기 : 추천♥ 블랙스톤홀!! 너무 예뻐요♡ 약간 좁은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저는 텅텅 빈 것보다 복작복작한 느낌이 더 좋을것 같아서 여기에서 예식합니자 ㅎㅎ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안 먹어봤어요. 근데 위생등급?이 AAA급인가 그래요 ㅋㅋ 다른 웨딩홀에선 이런거 못봤는데~~ 이게 믿음이 가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부장님 넘 정감있구 좋았어요 ㅋㅋ 잘챙겨주시고! 또 다른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했어요!! TIP : 신부대기실이 약간? 협소하긴한데 뒤쪽에 정원이 있어 특이하고 좋아요 ㅋㅋ 저는 너무 대놓고 "나 예식장이오" 이런 홀보다는 파티 느낌이 좋은데 여기가 딱 그렇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