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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강남본점으로 가전박람회를 한차례 갔었는데 그때는 너무 빨리 갔던거라 매니저분도 부담없이 설명해주시고 다음에 와서 제대로 받으시라길래 안그래도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하길래 바로 예약하고 갔었습니다. 예약 후 전화가 와서 4시경 방문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막상 네시에 맞춰 가보니 기다리는사람이 많아 주신 음료 먹으며 기다렸네요.. 그래도 매니저같은 분이 오셔서 각 물품마다 견적상담을 받고 싶었는데 약간 당일 계약이 아니면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네요. 사실 열심히 기다린 보람은 없었어요... 오븐도 방문자 전원 상품이라 하고는 별 말씀이 없으시길래 계약자 아니면 안주냐고 하니깐 그때서야 주셔서 받아왔어요. 제가 그동안 다니면서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은 기억에 좋은후기만 썼었는에 이번엔 솔직하게 같이 갔던 엄마가 기분 안좋아하셔서 여기선 안살것같아요. 상품 : 티비랑 냉장고 견적 상담받고 왔습니다. 티비는 월드컵행사라 당일까지밖에 행사가 안들어간다고 약간의 압박때문에 좀 ... 견적상담 받고 싶어 갔는데 당일구매를 유도하는것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가격 : 보통♥ 모델에 붙어 있는 가격은 정상가인데 달마다 행사품목이 다르고 그에따른 할인율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 우선은 토요일 4시쯤 미리 연락을 받아 말씀드리고 갔음에도 대기하던 사람들도 많고 해서 30분쯤 기다렸네요. 이후 매니저분? 오셔서 상담받는데 당일계약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는식으로 말해서 그냥 보기만하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