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툐니

3월말에 친정부모님이랑 신랑이랑 갔다가 벌어진일이조. 원래는 카페추천받고 실크로드가다가 호객행위에 한복을 구매하게된 거랄까...사진에보면 위사진은 치마가 계약당시원단이고 아래사진은 완성된한복원단이에요ㅜ 스타일 : 이한복집은 종로효성쥬얼리시티에 있는데요 호객행위엄청하고..옷한번입어보면 피팅비3만원 내고가라고그러더라고요;; 품질 : 한복을 고른것의 원단과 실제로 나온원단이 아예다르게나왔고 심지어 색상도 금박을 찍어놔서 여긴 절대 가지말라고하고싶어요. 저는 친정어머님 맞춤해드렸는데 맞춤할때 윈단조각을 주는데 여긴안주더라구요. 그러더니 옷원단을 바꿔치기해서 만들어놔서 친정엄마 혼주한복은 대여를한번 더했네요. 주인아주머니가 완전 자기는 모르겠다고 원래 이원단이라고 막가파로 우기더라구요~사진에 치마원단보시면 알아요ㅜ차이점을.. 서비스 : 여긴 정말 가면안되는곳이라 글을 남기는거에요ㅜㅜ TIP : 한복맞춤하실때는 꼭 원단을 받아두세요 저는 원단이 없어서 소보원에서도 이건 좀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증명까지보냈는데 연락한통없고 소비자만 속끓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