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가
헤리츠컨벤션 계약했어요 홀이 두개여서 어떤 곳으로 할지 좀 고민했는데 처음엔 밝은곳 하고 싶었는데 11시에는 어두운 아그니스홀밖에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어두운 홀이 되었는데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괜찮은거 같았어요. 뷔페도 두개여서 다른 홀 손님과 섞이지 않고요 (다만 같은 홀은 앞뒤타임 약간 섞일거 같아요ㅠ) 그리고 젤 중요한 교통이ㅎㅎ 학동역 출구 나오면 바로여고 걸어오시는 하객분들은 두말할것 없이 좋고 차타고 오시는 분들은 서울이라 좀 막히지만 제가 첫타임이라 주차는 괜춘할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이 처음에는 싫었는데 보면볼수록 고급스럽고 신부한테 더 집중되는 느낌이었어용ㅎㅎ 완전 맘에 들어요~ 음식 : 추천♥ 맛은 워낙 좋다고 소문나기도 했고 제가 옛날에 하객으로 갔을때 진짜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시식은 아직 멀었는데 다시 먹으러갔을땐 어떨런지 잘 모르겠네용 서비스 : 친절하고 프로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ㅋ 그냥 전반적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TIP : 교통 음식 홀 모두 무난무난하게 하실 분들에게 추천해요 진짜 전반적으로 다 무난해요~ 홀이 막 엄청예쁜것도 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교통도 좋지도 안좋지도 않고 음식도 맛없지 않고 다 평균 이상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