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

디마주는 Take1~6 중 원하는 컨셉을 정해서 찍을 수 있었어요~ 저는 인물보다는 배경 위주의 컨셉인 Take2와 Take5를 위주로 찍었구요~ 샘플에 없는 컷도 원하면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두시간여 세미 촬영을 할 수 있다는 것과 그곳에서 보유하고 있는 최재훈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촬영하게 되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누구나 그렇듯 웨딩촬영이 처음인지라 예랑도 저도 어색한 표정을 지었는데 박한솔 수석팀장님의 리드로 점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박한솔 수석팀장님도 도와주신 이모님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 뵙는 이모님이었지만 자신은 그림자에 불과하니 의식하지 말고 촬영하라며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