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정혜

드레스 투어하는 날 오후 6시 젤 마지막 샵으로 알렉산드라에 갔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하기도 하고 예민해져 있어서 그런지 알렉산드라 직원분들 말씀하시는게 좀 거슬리더라구요;; 드레스가 소중한건 알겠지만 말끝마다 비싼드레스라는거 강조하면서.. 마지막엔 의무적인듯 엔틱한 스타일 입혀야 하는것처럼 실크 드레스 입혀보더니.. 치마부분이 다구겨져 있어서 맘에 들지도 않는데 그 드레스도 비싼거고 고급진거고 약하기때매 폭죽 스프레이 뿌리면 안된다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친구가 결혼할때 그 샵에서 했다며 직원들 전부 친절하고 좋다는 말에 기대하며 갔는데 완전 실망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결정해버렸어요. 예쁜 드레스도 많았는데 직원분들 태도때문에 점수 깎아먹는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예쁜거 많았습니다. 겨드랑이 신경쓰이는 예신님들도 편하게 탑 드레스 입을수 있을정도로 편하긴 했어요 옷상태 : 한번도 안입은 신상이라며 가져온 드레스 치마부분이 완전 구겨져 있어서별로였어요 비싼 실크드레스라면서... 서비스 : 저는 인상이 좋지 않았어요. 드레스는 예쁜데 친절도가 별로라 선택 안했습니다 TIP : 샵 크기가 좀 작고 드레스 입은 후 커튼 열릴때 신부가 볼수있는 거울이 없어요 혹시 투어샵에 알렉산드라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