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귯걸

18.07.30
스튜디오
본디아스튜디오

7월말이라 너무 더울 줄 알았는데 야외 옥상씬 잠깐 찍은 것 빼고는 괜찮았어요. 헬퍼이모님이랑 갔는데 넘 많은 분들이랑 가는 것보단 좋은 것 같았어요. 스타일 : 추천♥ 제가 엄청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라 단독촬영 할 수 있는 곳, 배경이 너무 많지 않은 곳을 원했어요. 배경이 지금은 이쁘지만 나중에 보면 촌스러워 질 것 같아서, 그런 제 조건에 딱 적합한 곳이었고 너무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캐주얼하고 생동감 있는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여자 실장님께서 진행 해주셨는데요. 제가 처음에 낯을 많이 가려서 걱정을 했는데 도착해서 이야기도 충분히 나누고 준비해간 사진을 보여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좋았어요. 물론 친절하시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셨어요. 누군가 본디아에서 한다면 꼭 실장님이랑 촬영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시고, 스튜디오 때 간식을 많이 준비해가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그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이 준비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인화해서 사진도 주셔서 이런식으로 진행되고 있구나 안심도 되고 셀렉날 까지 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처음에 짐도 들어주러 나오시고 정말 여러모로 많은 배려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TIP : 소품이 많이 준비되있어서 준비해가셔도 좋지만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구요. 신랑분들 의상도 충분히 가져가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샘플이나 인터넷에서 본 자료들을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 처럼 간단히 정리해서요. 가장 자기 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시려 하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사진 예시로 있으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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