냔냐냐

드레스는 정말 괜찮아요. 거울이 부족해서 확인하기 힘들었고, 워킹으로 가서 그런지 견적이나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타 업체에 비해 너무 별로였어요. 스타일 :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괜찮았고 원하는 디자인 위주로 입혀주셨어요. 다만 거울이 측면에 하나밖에 없어서 제가 드레스 입은 모습을 확인하기 힘들었어요. 옷상태 : 추천♥ 신상은 아닌듯 했고 시그니처라인을 2벌정도 입었어요. 상태는 그냥 보통이었어요. 서비스 : 저는 워킹으로 갔지만 인터넷이나 카페로 비동행플래너 기준 견적을 모두 알아보고 갔었는데, 제 예산이 얼마냐고 물어보시더니... 그 예산 그대로 가격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알아보고 갔던 가격의 2~3배여서 너무 무시당한 기분이 들어서 별로였어요. 다른 샵들도 워킹으로 가니 확실히 가격을 더 부르긴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 드레스는 괜찮았지만, 최종 선택을 하지 않은 명확한 이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