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콩

처음 원래 비포원 스튜디오로 정했다가 컨셉이 바뀌면서 저희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곳으로 정했었는데 또 저희랑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루나스튜디오로 정했어요 2017 컨셉은 안 와닿았는데 2018 컨셉은 저희 마음에 확 온.. 러블리함이 가득한 스튜디오인것 같아요 인물 위주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동생이 중간중간 작가님이 찍으신 카메라샷도 찍어서 봤는데 뭔가 잘 나온 것 같아 원본이 엄청 기대됐는데 역시나!!! 원본셀렉하러 가서 마음에 드는 사진이 너무 많아 결국 앨범 페이지 추가까지 했... 원본 받아서 따로 앨범 만들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추가 구성을... 후회되진 않아요~ 같은 앨범에 같이 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작가님께서 분위기도 너무 자연스럽게 유도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딱 4시간 동안 촬영 잘했어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의 분위기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러블리함이 가득한!! 세층으로 나뉘어서 배경도 다양하고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지하1층이 제일 예뻐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뭔가 여유가 넘치시고 자연스럽게 분위기 유도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잘 촬영했어요 다들 촬영 때 입에 경련 일어난다고 하셨는데 워낙 자연스럽게 웃던지라 전혀 그런거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다들 너무 친절하세요 촬영 전후로 짐 차까지 다 실어주시고 대체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