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슈

아트리움홀 참 예뻤어요!!! 홀분위기 : 추천♥ 영등포와 상암쪽 웨딩홀을 둘러보다가 마지막으로 본 곳이에요. 제일 반전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영등포역에서도 좀 떨어져있고, 상가건물이라 오는 길의 동선이나 주차도 걱정되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순간 모든 걱정이나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ㅋㅋㅋ 그만큼 높은 천고랑 홀이랑 다 예뻤어요!! 홀은 아트리움, 앰버루체 둘다 너무너무 정말 예쁘고 화려합니다. 결국에는 올사람은 알아서 잘 오겠지 하며 여기로 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시식을 아직 못했지만... 직장 동료들 몇명도 결혼준비 홀투어할때 음식땜에 넣었다고... 하도 많이 추천을 들었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거는 아트리움 홀 선택시 연회장이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었어요! 게다가 저는 11월 예식인데, 그때쯤에는 엠버루체도 단독연회장이 생긴다 하더라구요. 이건 오시는 하객분들을 생각하면 정말 큰 장점인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약속시간보다 늦게 갔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신소민 과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세세하게 실제 예식때 진행하는 음악도 틀어주시고 조명도 켜주시면서 홀 분위기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집에서는 교회예식을 생각하다가... 제가 교회보다 좀 더 예쁜 곳에서 하고싶은 마음에 홀 투어를 다녔는데요, 엄마도 사진을 보더니 식순을 예배처럼ㅋㅋㅋㅋ만 할 수 있으면 여기가 낫겠다며 뜻을 접어줬습니다ㅋㅋ 예쁜 홀과 좋은 견적을 내주신 신소민 과장님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때까지 잘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