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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갔습니다. 가 계약했다고 싸구려 와인 하나 주더군요.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러운 분위기..(아직은 조감도입니다) 저는 계약을 하고 왔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맛보지 않았으나 뷔페니까 오신 분들 기준 평균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서비스 : 추천♥ 계약하러 기대하고 갔는데 팀장(?) 여자분 때문에 완전 기분 잡쳤어요. 제가 계약 할 줄 알았는지, 설명도 안해주고 대뜸 계약하라고... 무슨 떳다방도 아니고 노블발렌티 격이 떨어지는 느낌.. 가계약은 했는데 그때 기분땜에 뭔가 사기당한 느낌 들어요.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신도림 라마다 보러 갔어요. TIP : 자세히 물어보고 대뜸 계약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