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람

촬영을 3월에 해서 그렇게 춥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친언니와 형부랑 같이 갔었는데 나중에 웃기 힘드니까 형부가 꼭 아기 돌사진찍을때처럼 앞에서 웃겨주더라구요 ㅎㅎㅎ남들은 촬영때 죽는다고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평생 기억에 남을만큼 즐거웠어요 안힘들순없지만요 ㅎ 간식도 한입크기의 스쿨푸드였나..김밥이랑 초콜릿 등등 가져왔었는데 정말 힘이 되더라구요. 배고파 죽을뻔 햇어요.마지막에 캐쥬얼 찍을땐 너무 신이나서 잘웃었는지 그사진이 제일 잘나왔다는... 스타일 : 추천♥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촬영 할수 있고, 컨셉이 여러개라 미리보고 이건 꼭 찍어야겠다 생각하고 가면 훨씬 수월한 촬영이 될수 있어요. 배경위주가 아닌 인물위주이기 때문에 젊고 예쁠 지금을 사진으로 남기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사진작가 : 추천♥ 손끝,발끝 하나 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써주셨고 잘 못하는데도 칭찬해주시면서 응원 해주셨어요 일반인을 연예인처럼 잘 찍어주셔서 많이 만족했어요 다른사람들도 저 찍어주진 사진작가님에게 했으면 좋겠어요!! 서브작가님도 사진 엄청 예쁘게 찍어주셔서 프사로 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촬영하러 갔을때에도 마중나오시고 끝났을때도 배웅해주시고 셀렉하러 갔을때도 친절하셨어요. TIP : 특별한 팁은 없지만 굳이 말씀 드리자면! 엉덩이 없으신분은 요새 엉뽕 많이 파는데 강추에요 그리고 작가님이 시키시는대로만 하면 걱정안하셔도되고 많이 웃는 연습을 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