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7월 초에 무더운 날씨에 진행했는데, 스튜디오 안에서 진행한것이라 더위 때문에 고생하지느않았지만... 다른팀 촬영 대기하느라 촬영순서가 꼬이게 되었고 오히려 친구들, 여동생이 와서 찍어준 사진에서 오히려 인생샷이 나온게 많았음 스타일 : 배경위주가 아니라 선택하긴 했는데, 여러가지 배경을 활용 못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앨범은 아직 못 받아봤음 사진작가 : 어리다고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실장님 촬영으로 알고 갔는데.... 담당작가라고 하신분이 어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완전 이상한 표정이나 눈감은 컷들도 많았는데 그것까지 다 들어가 있어서 아쉬웠고, 중간에 모니터를 못해본게 후회스러웠습니다. 어떤표정이 예쁘게 나오고 있다, 이 드레스 느낌이 잘 어울리니 이걸로 몇컷 더 찍자... 추천해주셨으면 좀 더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을것 같은데 아쉬웠습니다. 통으로 날려 버린 컨셉들이 많아서 아쉬움 서비스 : 보통의 친절도... 혜택은 받은게 없는것 같아서 모르겠네요.. 야경신 찍으려고 일부러 늦은 오후에 시작했는데, 퇴근시간 가까워지니 조급해지는 기분 들었음 TIP : 작가님 배정 어느분인지 사전에 꼭 체크할것. 꼭 중간중간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확인할것, 원하는 컷 있으면 더 찍어달라 할것, 무조건 많이 찍고 셀렉하는게 좋을듯, 예쁘게 잘 나오는 드레스를 중점적으로 더 찍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