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잉뚜잉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고급스러운 분위기. 보증인원이 많을 때 이만한 크기의 웨딩홀 찾기가 쉽지 않음. 이 식장 수용인원보다 많을 때는 다른 곳에서 전광판 보며 먹을 수 있는 층이 마련되어있음! 홀분위기 : 추천♥ - 그랜드: 천고는 높지만 하객으로 방문했을 때 사회자 목소리가 울려 잘 전달이 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음. - 그레이스: 그래서 그레이스로 예약. 그레이스는 샹들리에가 더 예뻐서 좋았음!! 음식 : 추천♥ 양식코스 먹어봤는데 젊은 사람들 만족. 일부 어르신들은 미디엄으로 나오는 스테이크가 익숙치 않으신지, 덜 익어서 싫었다는 사람들도 있어 한식메뉴 선택 예정. 서비스 : 계약할 때 친절하게 잘 설명해줌. 그런데 우리 담당매니저가 살짝.... 덜렁이임....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