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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플레너를 알기 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신랑과 무작정 식장부터 계약하였습니다. 선택 기준이 하객분들이 찾기 쉬운 위치였는데 생각해보면 야탑이라 주차라던지 교통도 혼잡하고. 본식 진행 중 제일 후회 스러운게 이 식장을 이용한 거였습니다. 홀분위기 : 조명이 너무 밝아 우아하거나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객석이 남아도 차라리 8층으로 예약을 할 걸 아쉬웠습니다. 음식 : 식사는 괜찮았으나 재입장이 안되어 화장실을 다녀온 하객분들께서 상황이 곤란하셨다고 합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그냥저냥 보통입니다 식장안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의 미소가 보기 힘들었네요. 모두 무표정으로 계셔서;; 본식사진에 같이 찍히신 알바생 분들 표정으 모두 그럽니다. TIP : 식도 중 부모님께 깜짝 서프라이즈 영상을 보여드리는 작은 이벤트를 했었는데 스크린보다 단상이 높아 자막이 전부 짤리고 보이지않았습니다. 비싼 돈 들여 제작한 영상과 그날을 위해 수정한 편지인데 글이 하나도 안보여서 안하느니 못한 이벤트가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