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2017년 7월 경 촬영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물 계단을 통한 이동이 불편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앨범 스타일 깔끔했어요 드레스 입고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지하 1층 촬영장 오르락 내리락 하기가 불편했어요 사진작가 : 촬영 중 개인 취향이 섞인 말과 불편한 주문을 간혹 하셔서 촬영 마지막 즈음 기분이 많아 상했어요 (준비한 사복 스타일이 별로라는 말, 신부를 오랫동안 들고 있는 자세를 유도하는 행동) 서비스 : 친절도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는 액자가 금색입니다. TIP :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힐을 신고 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에 불편함이 있으니 선택에 고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