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요술공주밍키

16.01.11
예복
루바나 잠실점

예복때문에 한동안 머리싸매고 끙끙대다가 딱 느낌 좋은 곳 발견해서 루바나잠실에서 어제 했어요! 집이 잠실과 가까워서 루바나 - 루쏘X 청담본점 - ㅂ톤 이렇게 예약을 잡고 하루종일 움직였는데요 딱 처음 가본 루바나가 역시 맘에 들더라구요. 잠실점 오픈한지 2주? 쯤 되서 혜택도 많이 주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잘 해주셨구 무엇보다 까노니꼬 원단을 85에 행사하고 있었어요. 넘 싸서 오픈특가인가 했는데 세일할수밖에 없는 까노니꼬의 프로모션을 잘 설명해주셔서 단박에 이해하구 좋은기회다 싶었는데요. 그래도 첫번째에서 바로 고르기 뭐해서 루쏘X도 견적 보러 갔거든요. 그런데 여성분이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 남친 체형이나 소재의 장단점이나 수제양복의 특징이나 이런거 하나두 설명 안해주시고 그냥 무조건 가격만 보면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수입지 보여달라하고 원래 예산이 150정도라 하니 다짜고짜 비싼거 (가장 급이 좋은거라고 미리 루바나에서 들었던) 거를 꺼내더라구요. 170짜리요. 그 중간에두 많은데 안보여주고 이야기하니까 꺼내주고요.. 그러면서 이대로 계약하냐고 하기만 하구.. 커플옷도 빌리는데 12만원이라 하구 (루바나는 꽁짜였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 스탈 ㅠㅠ 말만 잘하면 두개 빌려줄 삘이었어요 ㅋㅋ) 무엇보다 까노니꼬 원단을 원래 가격 그대로 받더라구요. 그래서 신뢰도 급 하락해 그냥 나왔어요. 남친두 루바나 잠실이 오픈한지 얼마안되 가봉해둔 옷이 별루 없었거든요. 그래서 좀 핏을 볼수가 없어 궁금해서 한번에 결정하기 뭐했는데.. 루쏘X 와보니까 그냥 테일러분도 맘에들고 가격도 솔직하게 잘 해주신것같다고 ㅂ톤 안가도 될것같다해서 바루 루바나 가서 계약했어요 생각보다 예산 적게들어서 셔츠도 하나 더 사주고용 ! 블로그보니 코트도 세일중인것 같던데 하나 해줄까 고민이예요 아무튼 주말내내 머리아팠는데 진짜 잘 해결해서 기분 좋습니당!!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루바나 잠실점 예복 리뷰 - 예복때문에 한동안 머리싸매고 끙끙대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