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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18.08.11
드레스
모니카블랑쉬 / 세인트

엄마가 항상 동행해주셨고, 가족들이 가장 객관적으로 봐주는거같아요. 스타일 : 추천♥ 머메이드와 화려한 비즈 등이 메인인 곳이에요. 드레스는 결혼하고 친구들만닐때마다 제 드레스가 젤 예뻣다는 얘기를 듣고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촬영용은 다 그렇듯 그냥그랬고, 본식용이 예뻤어요. 서비스 : 서비스는 어딜가나 케바케인것 같은데, 두번째 진행까지 봐주셨던 분이 친절했고, 촬영용드레스 봐주신 분은 별로였습니다. 본식가봉때 미리 처음에 봐주신분을 꼭 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빠짐없이 신경써주셨어요. 근데 본식날 이모님이 촛불점화한 초를 넘어트리셔서 집에서도 언잖아 하셨네요.. TIP : 촬영용 드레스는 원래 퀄리티가 떨어지는거같아요. 많이 입던걸 입다보니. 근데 본식이 중요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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