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우니

저는 그리다 홀을 계약 했어요 저랑 신랑 둘다 본가가 멀기 때문에 손님이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결혼식장에 돈 많이 안쓴거를 후회하지는 않아요 결혼준비 하다보면 비용이 여기저기 많이 나가지만 특히나 웨딩홀에 쓴 돈이 많이 아깝다고 하더라구요 가격대비 괜찮은 곳 같아서 계약 후 다른곳을 전혀 알아보지 않았네요 ㅎㅎ 일산에서 결혼식 알아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총 2개 1) 그리다홀(하우스웨딩 느낌) - 밝은 분위기에 홀이 작은 편이라 손님이 적고 간소하게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추천 2) 미엘홀 (어둡고 호텔식 느낌) - 그리다홀보다 웅장하고 어두운 느낌이라 조명을 받았을 때 신부가 돋보이기 좋다 * 꽃들은 전부 조화 음식 : 추천♥ 시식했을때 메뉴도 굉장히 많았고 음식들도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같이 갔던 부모님도 식사 맛있었다고 다행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 서비스 : 추천♥ 계약할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계약 후 멀리사는 부모님께 홀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식이 없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조명 다 켜주시고 안내까지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시식 역시 시식하러 왔다고 신경 덜 쓸 법도 하지만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