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여름
저는 헤어메이크업샵을 개인적으로 알아보았는데요. 이곳은 아나운서 지망생 카페에서 유명하기도 하고 예식장과 가까운 강북권이라 알아본 곳입니다. 제가 유선상담했을 때 디자이너가 20~25만원, 원장가 35~40만원으로 안내 받았어요. 인스타그램 태그검색으로 사진을 찾아봤는데 아나운서 위주다보니 스타일이 제가 보기에 너무 딱딱하게 느껴져서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시험보러 갈때 많이 가는 샵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깨끗하고 우아한 느낌이에요. 담당샘 : 추천♥ 워낙 이대쪽에서 유명하고 오래된 곳이라 믿음이 갔어요. 서비스 : 추천♥ 강북쪽 헤어메이크업샵을 알아보다가 유선상담했는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