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신랑이랑 둘만 갔는데도 흑백 스냅 서비스가 있어 분위기를 담을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 드려요. 스타일 : 추천♥ 원규야 뭐 워낙 유명해서... 세트가 정말 예뻐요! 사진작가 : 추천♥ 딱 딱 포즈가 나오게 해주셨어요. 드레스를 꽉 조여서 숨을 잘 못 쉴 때는 잠깐 촬영 멈추고 컨디션을 배려해 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흑백 스냅 서비스가 있었는데 그 사진들이 자연스럽고 찍는 중간 중간 분위기가 담겨 있어 좋았어요. TIP : 캐주얼 촬영이나 한복을 준비해가면 몇 컷 찍어주시는데 그것도 나름 좋아요. 저는 처음부터 30페이지로 늘렸는데 원규 정도 퀄리티면 처음부터 30페이지 촬영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