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잇v

예비신랑이랑 여러 스튜디오 샘플 앨범보고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여 온뜰에피움으로 결정했어요!! 저는 꽃이랑 부드러운 분위기를 좋아하고, 신랑은 인물중심을 좋아해서 온뜰에피움이 딱이였어요. 10월 예식인데 본식 전에 찍으면 덥고, 정신없고, 앨범이나 액자 나오는 기간이 안맞을거 같아서 미리 5월말에 찍었네용~ 오후3시 촬영시작해서 밤10시 넘어서 끝났어요 ㅠㅠㅠ 바로바로 컨셉 옮겨가면서 찍었는데도 오래걸렸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마지막에 한복컷은 얼굴이 띵띵부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앨범에 한컷들어가니 굳이 신경은 안써요 ㅋㅋㅋ 저희는 셀렉도 제일 빠른 가능한날로 해서 7월에 벌써 액자랑 앨범나왔다고 연락왔어요 ㅋㅋㅋ 집에 보관하기가 어려워서 9월쯤 첮으러 가려구요~ 스타일 : 추천♥ 샘플앨범에서 본 컨셉이랑 같구요~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시원하게 잘 촬영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여자실장님께서 찍어주셨는데 오랜촬영에 실장님도 힘드실텐데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재미있는 얘기도 하면서 즐겁개 잘 촬영했어요!! 무엇보다 실장님이 촬영내내 항상 웃으면서 찍어주셔서 더 기분좋게 찍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들 친절하셨고, 늦게 촬영이 끝났는데도 추후 일정이라던지 사진셀렉 가능한 날짜도 바로 잡아줬어요. TIP : 일단 아침은 든든히 드셔야해요!! 약3시간 전부터 메이크업샵에 가서 준비하기 때문에 먹을 시간이 따로 없어요ㅠ 그리고 촬영 중간중간 간식은 한입거리로 준비하시눈게 먹기 좋아요. 참고로 전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씨없는포도, 호두과자, 물, 주스 준비해갔어요!! 그리고 허리 쭉 피는 연습 많이하세요... 자세잡는데 어렵더라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