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이

촬영때 여기서 하고 바로 딴데로 바꿨어요... 어른들 모시구 본식때 가야하는데 앉을 자리도 없는데다가 촬영때 저희가 30분이나 일찍 갔는데도 촬영시간에 30분을 늦게갔어요;;;;;; 화장도 계속 손이 바뀌고 자리도 색조 시작할때까지 계속 옮겼네요;;; 저랑은 너무 안맞아서 조용하고 한적하고 저만 위해서 신경써주는 곳으로 바꿨어요. 스타일 : 맘에든 부분은 전혀없는거같아서ㅜㅜ 주차도 불편했어요 담당샘 :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고싶은지 무슨색으러 하고싶은지 이런거 잘 모르는 메알못인데 너무 전문적으로 내가알고와야하는건가 당황스러울정도로 물으셔서 좀그랬네요 서비스 : 앉을장소도 없어서 신랑들은 다 서있구 사람은 많구 넘정신없고 그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