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

심플하고 수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본식을 진행하기로 하였던 저에게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업체입니다. 오전 10시 레이첼, 그리고 11시에 마틴드세븐에 방문했습니다. 두 군데 샵의 지도상 거리는 1km가 조금 넘지만 신호가 몇 번 걸리다보니 저희처럼 1시간 간격 방문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시간 간격을 넓게 조절해주셔야 편안할 거 같습니다. 레이첼과 마틴드 세븐 모두 각각 네 벌의 드레스를 입어보았습니다. 남친과 저의 전반적인 느낌과 총평을 공유합니다. 참고로 저는 키 157cm, 몸무게 50 중반 (다이어트 중이지만 아직은 밝힐 수 없음 ㅠㅠ)의 키작고 통통한 스타일인 점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업체 모두 심플한 디자인으로 정평이 난 곳이지만, 피팅했을때는 '심플'의 강도와 느낌이 아주 크게 달랐습니다. 레이첼 친숙한 디자인이면서도 우아하고 깔끔하다. 굉장히 소녀소녀하지만 통통한 체형도 잘 커버해준다. 예랑이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굉장히 빨리 캐치해주었다. 젋고 발랄한 감각이다. 입었을때의 질감이 정말 부드럽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가 깨끗하고 깔끔하고 단아한 스타일이 많이 있었어요. 또 직원들도 젊은 감각이었고 더운 날이었는데 시원하고 또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준비된 느낌의 샵이라서 기분도 좋게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레이첼은 심플하고 수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본식을 진행하기로 하였던 저에게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업체입니다. 드레스는 보는 그대로 깔끔하고 깨끗하고 또 단아하면서도 멋을 살린 느낌이 있었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총 4벌 입어보았는데 매우 청결하고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된 느낌이었습니다 얼룩이나 오염은 조금도 없었구 제가 신었던 슈즈 (슬리퍼)까지도 마모된 느낌이 조금도 없이 깔끔했어요. 그리고 속옷 (웨딩브라 + 웨딩 속바지) 조차도 청결하게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옷에서 냄새가 나거나 하는 거 없이 제가 처음 입는 느낌 그대로 전해져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많이 친절하고 다들 활기차게 대해주셨습니다. 아침이었고 너무 더운 날이엇는데 기분좋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부실장님과 다른 직원 한 분이 도와주시는 내내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또 머리도 예쁘게 올려주시고 악세서리도 제가 고르는 티아라와 귀걸이 하게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