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야홍

벌써 계약한지 3개월지났네요, 예랑이가 직업군인이라 처음부터 군관련웨딩홀로 알아봤어요, 그중 해군호텔이 제일 맘에들었구요 세인트홀이랑 노블레스 2개홀이 있는데 노블레스는 원형테이블에 꽃장식들어가고, 호텔식이라고 보시면되요, 동선도좋고, 세인트홀은 채플식인데, 신부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야되요ㅜㅠ 신부대기실도 찾기 힘들다고 그러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오는거 극혐이라 노블레스에서 하려했는데, 날짜때문에 결국은 세인트홀이예요..,ㅜㅠ 홀 느낌도 노블레스가 깔끔하고 좋았는데ㅜㅠ 옆에서 예랑이 위로도 많이해주고, 결혼준비하면서 다 맘에들게할순 없다그래서 이제그려려니 하고있었는데 날짜다가올수록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ㅎㅎ 홀분위기 : 추천♥ 겉에서보는 건물은 오래돼보였는데 안에는 리모델링해서 완전 깔끔했어요,! 음식 : 추천♥ 11월식이라 구성이 바뀔수있다해서 먹어보진 않았는데 대체적으로 평이 좋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쫌 어려보이는 직원분이랑 상담했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신부맘 잘알아주시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