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댕이

솔직히 전 한번도 하객으로도 가본 적이 없어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제가 생각한 버진로드와 홀 분위기에 반해 한번에 계약하고 왔습니다^^ 남자친구도 너무 만족해하구요 홀분위기 : 추천♥ 웅장하고 집중되는 조명으로 호텔예식다운 느낌을 주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하객으로 맛보았을때 괜찮았다고 추천해주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피로연장부터 신부대기실 홀까지 홀투어를 해주어서 한번에 결정 하였습니다


